여자 둘이 토크하고 있습니다 :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김하나, 황선우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좋다고 말합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편리하고 안락한 일상이 당연해졌을까요? 문명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어쩌면 부족함 속에 해결해나가는 능력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봅니다
새해 새 마음으로 뭐든 할 수 있을 듯한 지금, 이 기세로 같이 책 읽을까요? 가장 멀리까지 갈 수 있는 쉬운 길, 만난 적 없는 이와 연결되는 마법이 책에 있으니까요
3년 8개월 동안 구축된 여둘톡 세계관 완전 가이드! 에피소드 시작을 알리는 묘한 외침의 정체, 반복되는 각종 용어와 추천 에피소드까지 한 시간으로 총정리해 드립니다
2025년은 어땠나요? 뜻밖의 행운, 크고 작은 슬픔, 때때로의 두려움과 벅찬 기쁨이 다채롭게 우리를 통과한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톡토로들과 함께 돌아보는 올해의 OOO
서사음, 서울사이버음악대의 리코더 + 우쿨렐레 연주로 캐롤을 들려드립니다. 조금 느긋하고 여유롭게 톡토로들에게 띄워 보내는 연말 안부이자크리스마스 카드 같은 시간
엘파바와 글린다, 뮤지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성 듀오의 우정. 영화 [위키드]와 [위키드: 포 굿] 을 더 즐기기 위한 포인트와 서사의 출발인 [오즈의 마법사]까지 정리해 봅니다
김장은 언제 시작될까요? 1947년생 김용임 김장 마스터에게는 5월에 담은 새우젓을 고르고 봄에 살구청을 만들면서부터입니다. 3대 온 가족이 모여 김치 담그는 왁자지껄 신나는 현장 속으로.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말도 그 시절을 지나고 나서야 할 수 있는 것. 애타고 힘들었지만 노력의 보람을 느끼기도, 좌절 속에 성장하기도 한 저마다의 수험생 생활을 돌아봅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인 한편 꾸밈 ‘노동’, 거대한 K 뷰티 산업이기도 한 메이크업의 세계가 예술의 경지에 오를 때. <저스트 메이크업>의 즐거운 놀라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정신 없는 일상의 한가운데, 연초에 안착했다고 생각한 안정적인 생활 루틴들도 어느덧 무너져 가고... 너무 바쁠 때는 삶을 어떻게 정돈하며 지내야 할까요?
깊은 주제의 대화는 아니지만 그냥 스쳐가는 인사도 아닌, 스몰토크가 어려우신가요? 어색한 침묵을 피할 수 있는 가볍고 일상적인 대화의 기술을 익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