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척모] 청죽회를 척결하는 시민모임

eagle Joe

아무도 말하지 않는 비극의 현대사에 대한 이야기들, 나라를 구할 이야기들 입니다. 많은 애국시민들께서 이런 사실을 모든 국민들께 알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 5 minutes 23 seconds
    중국 055급 방공함과 한국 KDDX 성능 비교, 중국 한국 합동화력함 맹비난 중

    중국이 아시아 최대 함정이라고 내세우고 있는 055급 방공 순양함의 VLS를 한국이 카피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합동화력함을 건조하려고 한다고 맹비난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군함 건조기술은 중국이 넘볼수 없는 수준이고, 한국은 중국의 055급 방공 순양함의 저급한 VLS를 복제해 사용할 생각이 전혀없고, 합동화력함은 최신 기술을 개발해 적용할 예정이며, 특히 지상의 사일로를 해상의 함정으로 옮겨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함정에서 위성을 발사할 위성수직발사 장치도 장착할 예정인데, 중국 055급 함정에서 발사가 가능한 미사일 종류는 겨우 5종류에 불과 합니다.


    한국의 이지스함을 호위할 한국 KDDX함정들은 순수 한국 기술로 건조할 예정인데, 이 기술들은 다 중국 055급 함정의 건조 기술을 뛰어 넘는데 한국이 중국의 055급 함정을 복제하려면 제대로 하라고 맹비난하는 것은 전쟁을 입으로 하는 중국식 선전전일 뿐입니다.


    한국 호위함급에서 공격하는 함대함 미사일 조차 방어를 하지 못하는 중국의 055급 함정이 왜 덩치가 아시아에서 제일 커야만 하는 약점을 공개하고, 레이더 성능의 취약성을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22 June 2023, 1:45 pm
  • 5 minutes 34 seconds
    한중 최신 호위함 충남급과 054A급의 비교, 중국 한계만 드러내다

    중국의 가장 최신 호위함은 054A형으로 2008년부터 2019년까지 모두 30척의 군함이 전력화 되었고, 054A형은 대공수색레이다를 교체하고, 수직발사대를 추가 장착하여 현재 중국 최강 호위함으로 공인되었습니다.


    반면, 한국의 충남급 호위함은 호위함 배치 3급으로 360도 전방위 탐지·추적·대응이 가능한 4면 고정형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를 장착하고, 배치2급의 우수한 대잠능력을 이어받은 생존성과 공격성이 우수한 미니 연안 이지스급으로 평가받는 한국 최신 호위함입니다.


    중국 054A급 호위함은 수직발사관이 32셀이고, 한국 충남급은 16셀로 중국 호위함이 더 강력한듯 하지만, 이는 중국의 기술적 능력 열세를 직시할수 있는 것으로, 중국 호위함은 1셀 1발 장착이고 한국 호위함은 1셀 4발 장착으로 미사일 숫자는 한국 호위함이 2배가 되며, 중국 수직발사관에 장착된 미사일은 모두 방공 미사일 1종으로 시스키밍 대함 방어능력이 없는 반면 한국 충남함은 다양한 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첨단기술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추진기관은 중국 잠수함은 프랑스에서 도입한 디젤엔진 4기로 가동되어 최고 속력이 28노트에 불과하지만, 충남함은 가스터빈과 전기모터로 추진되어 30노트 이상 기동이 가능하며, 충남함은 전기추진식으로 중국 잠수함에 발견될 우려가 거의 없지만 중국 호위함은 디젤엔진만으로 직접 추진하므로 시끄러워 한국 잠수함에 쉽게 발견되어 격침의 우려가 아주 높습니다.


    중국이 숫적으로 우세하다고 선전을 하며 한국을 압박하고 있지만, 중국 호위함은 한국의 호위함 보다 무장의 숫적 열세와 전투장비 성능의 열세로 숫적으로 우세한 이점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는 사례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1 June 2023, 6:44 am
  • 44 seconds
    Help Please, Google Korea’s internet surveillance activities for 1 Korean - Part 1

    In this way, it prevents search activity. 24 hours Google Korea watches me.

    20 June 2023, 5:26 am
  • 7 minutes 51 seconds
    북한, 발사체 인양 중국에만 SOS? 한국군 청죽회 지하망 연락이 더 빠름

    해군이 북한 발사체 인양을 했다고 언론에서 난리를 치고 있지만 정작 인양체는 아무것도 없는 껍데기만 건져 올린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그리고 계속 인양될 발사체 길이가 15미터라고 이야기를 하다가 정작 건져낸 인양체는 12미터인데 여기에 엔진이 없어진 것입니다.


    김대중이 북한요원을 중국에서 강제로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했다가 중국과 북한에 발각된 후 국정원 자체가 중국과 북한에 다 넘어갔고, 작계 5027-98이 통째로 넘어간 상황이었고, 제2연평해전부터 함박도 상납까지 북한과 직접 연계해 청죽회 장군들과 합동작전을 한 상황이 다 드러난 마당에 북한이 꼭 중국에만 SOS를 쳐서 인양체를 건져 달라고 했을까요?


    해군은 이미 518때도 목포 영광 앞바다 경비부대를 국방부 장관 재가없이 변산으로 이동시켜 북한군 3성 장군이 광주를 방문하게 했고, 25일 01시 아시아 자동차 탈취 군용차량 19대를 타고 백수해안에서 북한 상륙함에 타고 도주를 하게 협조한 이력이 있었고, 제2연평 해전은 북한 고속정 한대가 중계방송을 하면서 북한이 사격중지를 하게 해 북한 고속정이 격침되지 않게 했었던 사실도 다 드러났었습니다.


    천안함 사건도 미군이 전달한 수중정보를 천안함 함장에게 전달하지 않고 없애버린 사실도 천안함 함장에 의해 확인되었지만, 어느 누구도 조사받지 않았고, 지금도 모른체 하고 있는데, 이 정보만 봐도 이번 인양사건에 있어서 북한이 중국에만 SOS 신호를 보냈다고 볼 수가 없고, 인양 결과만 봐도 처음 발표와 결과가 너무 달라 엄정한 수사를 해야 할 것을 촉구합니다.


    18 June 2023, 12:32 pm
  • 5 minutes 14 seconds
    국산 소해헬기 개발 명분론과 외산 기뢰처리기 도입론에 국내업체들은 운다

    BAE사의 아처피쉬라는 무인기뢰처리기가 도입되어 마린온 헬기에 장착되어 국산 소해헬기가 개발된다고 보도가 되었습니다.


    국산 소해헬기는 반드시 필요한 장비이지만, 해군의 헬기 선정과정을 보면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해군은 숙원사업인 해상작전헬기를 미제 MH60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입을 했고, 정작 소해 헬기는 마리온으로 결정을 했는데, 소해헬기는 특수장비로서 검증되지 않은 마린온을 선정해 소해작전 시간을 얼마나 해 나갈지는 알수가 없지만, 국산헬기 개발이란 명분을 내세워 소해헬기는 마린온으로 결정하고 해상작전헬기는 국산헬기가 아닌 미제 MH60으로 선정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여기에 국내업체들이 무인기뢰처리기를 개발했거나 개발 중임에도, 해군은 결국 무인기뢰처리기는 BAE사의 아처피쉬로 결정을 했는데, 해상작전헬기의 부족한 부분을 검증된 외산 무인기뢰처리기로 때워 만일에 대비하자는 심산인 것입니다.


    총 사업비 8,500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에서 KAI와 3477억원 규모의 국내 최초 소해 헬기 체계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을 했고, 카이는 이 사업비에서 BAE사와 아처피쉬 도입계약을 한 것인데, 국산 무인기뢰처리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 June 2023, 10:44 am
  • 5 minutes 18 seconds
    푸틴 전략은 한국 재고탄 고갈만 기다리는 것, 한국 몸값 관리 제대로 해야

    우크라이나가 영토회복을 위해 러시아에 대한 반격 작전을 시작한 이후 러시아는 밀리기 시작을 했는데, 우크라이나 반격 작전에 대응하는 러시아의 대비태세를 보면 군수보급이 거의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푸틴도 전쟁의 승패가 군수보급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아는 듯, 또 한국 탓을 늘어 놓고 있는데, 한국이 포탄 보급을 해주고 있지만 곧 한국도 보유하고 있는 탄 재고가 바닥날 것이기에 큰 걱정이 없다는 발언을 했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미군도 현재 155밀리 엑스 칼리버 추가 생산을 명령했고, 특히 한국의 포탄 재고량은 푸틴이 생각하는 것처럼 한국군 재고가 아닌 엄청난 생산량을 걱정해야 하는 걸 푸틴이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푸틴이 계속 한국을 비난하거나 경고하는 언사를 하는 것을 봤을 때, 한국은 155밀리 포탄 뿐이 아니라 천무가 미국 하이마스의 2배의 화력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고, 푸틴이 우려하고 있는 공중 공격 활공폭탄도 많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어 한국에 대한 경고를 되풀이 하지 못하게 몸값관리를 한국은 해야만 합니다.


    15 June 2023, 12:55 pm
  • 8 minutes 56 seconds
    중국정보부 드디어 국정원에 반윤활동 지시, 중국정보부와 민주연구원 컨넥션

    중국 대사가 주재국 야당 총재를 동원해 내정간섭을 하다가 정부의 반발로 외교문제로 비화하고 있습니다.


    야당 총재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외국 대사가 부른다고 경솔하게 가서 국내 정치활동에 대한 언사에 맞장구를 친다는 것이 있을 수가 있는 행동인지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 길 부탁드립니다.


    중국대사의 위치와 야당 총재의 위치가 한국에서 같은 높이일수가 없고, 더욱이 외국 대사가 주재국 정치문제에 야당 총재를 불러다 주재국 대통령의 외교에 대한 비난 선전선동을 할 수는 절대로 없는 것인데, 만일 미국 대사가 여당 총재를 불러다 북한 핵무기에 대한 비난을 했다면 당장 광화문 바닥은 미제 물러가라 하는 시위로 난리가 났을 것이지만 조용하고 잠잠합니다.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은 1999년 4월 중순경 당시 국정원장 천용택에 의해 중국 정보부로 이양되어 그후 부터는 국정원은 정치공작을 할 수가 없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지금까지 국내의 정치공작은 그치지 않고 있는데 그게 바로 중국정보부의 한국 정치공작 지휘를 민주연구원에서 하고 있는 증거입니다.


    김대중은 영구집권을 하기 위해 총풍사건을 조작해 한나라당을 기소해 재판을 진행했는데 점점 증거가 부족해지고 한나라당의 반박으로 결국은 중국에서 북한요원을 안기부로 납치해 고문을 자행하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이때 납치한 최인수란 북한요원은 구 안기부 공작원의 이중간첩 행위로 김대중과 김홍일 이종찬이 속아서 다른 사람을 납치해와 그 공작이 실패를 함은 물론, 최인수가 중앙일보사로 도주하는 바람에 기밀이 새어 나가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이후, 최인수를 중국으로 되돌려 보냈는데, 최인수가 국정원에서 만들어 준 한국 주민등록증과 미화 10만달러를 물쓰듯 하다가 중국 정보부에 체포되어 국정원의 비밀이 들통났고, 중국 정보부는 역공작을 해 천용택 국정원장이 취임하는 날 국정원 직원들 수십명을 다 구속해 버렸고, 김대중은 천용택에게 지시해 중국의 요구대로 국정원의 정치정보 주권을 양도 해 주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김대중은 중국 정보부가 한국에서 정치공작을 하게 끔 국내 기관으로 민주당에 “국가경영전략연구소”를 설치해 주었고, 그게 지금의 민주연구원 입니다.


    김대중이 “국가경영전략연구소”란 이름으로 중국 정보부의 정치공작 기관을 만들어 준 이유는, 국정원에 “국가경영전략연구원”이 있기에 의심을 피하기 위해 똑 같은 이름을 도용했던 것입니다.


    몇십년간 중국 정보부와 정치공작을 같이했던 민주당 대표는 일개 대사가 부른다고 야당총재가 쪼르륵 달려가 머리 조아리고 시다바리 행각을 했던 것이며, 가장 대표적인 사건은 바로 박근혜 제거 공작에 공작원27호 이호철과 공작원21호 양정철을 동원해 공작을 한 것이고, 박근혜 제거 후 공작원21호 양정철이 415 총선 직전에 중국을 방문해 전자개표기 시스템을 도입했던 것이고, 중국인들을 선거관리위원으로 임명하게 했던 것입니다.


    한중의원연맹의 한국 국회의원 100여명이 바로 그때 전자개표기로 당선된 사람들인데, 이런 것을 조사하지 않은 국정원이 얼마 전에 가짜 중국 경찰서를 처벌할 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도 같은 맥락임을 알아야만 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국내 어느 언론이나 정치인 또는 전직 정보요원들도 하지 않았지만, 본인은 이런 일들을 직접 보거나 간여했거나 귀로 들어서 잘 알고 있었고, 그 이후에 벌어진 공작들은 그 정보를 기반으로 연계해 보면 바로 바로 답이 나오기에 조금도 거짓이 없는 사실임을 확인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의 국정원 인사에 반기를 들고, 고정간첩들이 국정원 인사를 전횡했던 이번 국정원 인사반란 사건은 중국 정보부의 반윤활동 지시로 봐도 조금도 틀리지 않는데, 과거 김대중 이전에 청죽회 출신 국정원장들이 국정원을 적화 시키기 전인 노태우 정권때도 평양에서 회담중인 한국 대표단에게 가짜 대통령 훈령을 보내 회담 대표단 철수를 시켰고, 그 사건으로 단 한명도 처벌받이 않았음을 상기해 본다면 지금은 그냥 한국 세금으로 운영되면서 중국과 북한만은을 위해 일을 하는 기관이 국정원 임을 아시면 됩니다.


    15 June 2023, 8:52 am
  • 5 minutes 34 seconds
    잠수함 하드킬 어뢰 실전배치는 미,독,불,이,한국 어느 나라가 먼저 할까?

    흔히 말하는 능동방어 장치인 하드킬은 전차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잠수함에도 적용이 됩니다.


    적이 발사한 어뢰를 요격하는 어뢰를 바로 요격 어뢰라고 하는데, 수상과 지상하고 환경이 다른 수중에서 적이 발사한 어뢰를 찾아 요격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기술로 현재 개발을 끝낸 나라는 독일과 미국 그리고 프랑스 이스라엘을 꼽고 있지만, 이 또한 전력화를 하기엔 완전하지 않아 전력화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도 당연히 요격어뢰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나라로서 중어뢰와 경어뢰를 자체 개발한 만큼 상당한 기술을 축적하고 있고, 특히 핵심 기술인 열전지 기술을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이미 개발을 끝내고 민간업체가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단계에 와 있는데, 한국은 개발은 좀 늦게 가지만 전력화는 빨리 갈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얼마전에 북한이 러시아 흉내를 내서 해일이라고 하는 핵어뢰를 개발했다는 허풍을 떨었기에 한국군은 북한의 해일이란 핵어뢰를 방어하기 위해 요격어뢰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 지상과 수상에서 북한의 미사일 공격을 막기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수중에서도 북한의 핵어뢰를 막기위한 배수진을 치고 방어수단을 강구하고 있어서 아마도 요격어뢰에 대한 전력화는 한국이 가장 빨리 실적을 나타낼 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해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14 June 2023, 10:54 am
  • 6 minutes 24 seconds
    문재인의 흑표전차 수출과 김대중의 아시아 군용차 수출은 동일수법

    문재인 정부 말기의 절대로 있을 수가 없는 폴란드 무기 수출이 갑자기 성사가 되었는데, 폴란드 국방장관이 한국을 방문해 한국군이 운영하는 흑표전차를 들여다 보고는 한국의 흑표전차 수입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방사청 관계자가 폴란드를 방문하자 갑자기 폴란드가 한국의 흑표전차를 도입하겠다고 태도를 바꾸었고, 다시 K9 자주포와 천무 또 Fa50 전투기를 도입하겠다고 하면서 그 가격이 약 50조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폴란드는 국방예산이 약 12조원에 달하는 나라인데, 이런 나라에 어떻게 50조원의 대출을 해 주면서 무기 수출을 할까요? 그리고 왜 폴란드 무기수출이 모두 대출임에도 이것은 비밀로 하고 이집트 무기 수출만 대출이라고 했을까요?


    김대중 정부때 인도네시아에 아시아 자동차 군용트럭을 수출하면서 대당 약 4천만원대의 트럭을 1억 2천만원으로 부풀려 수출하고, 인도네시아 수송기는 대당 500만불씩 더 붙여서 양국에서 각각 4천만 달러의 비자금을 챙긴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폴란드에 수출한 흑표전차 가격이 대당 260억원인데, 이 금액에는 포탄과 각종 부품과 교육 훈련비가 포함되어 있는데, 미국은 그런 내용으로 60억원 조금 넘게 가격이 정해졌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미국의 M1A2 전차가 60억원인데, 가성비가 좋다고 소문난 K2 흑표전차가 260억원 넘는다는 것은 바로 양국의 비자금을 만드는 검은 내막이 있는 것입니다.


    폴란드는 이미 유럽연합의 코로나 지원금과 각종 지원금이 다 동결되어 지원이 없는데도 있는 것 처럼 계속 언론에서 속이고 있는 이유가 바로 한국산 무기 가격을 높여서 그 차액을 양국이 나누어 갖을수 있다는 것은 김대중 정부가 이미 확인을 시켜 준 바가 있습니다.


    한국 혼자서 다 대출을 하지 못해 외국 금융기관까지 끌어 들여서 대출 작업을 하다가, 폴란드에 대규모 시위가 발생하는 바람에 폴란드 수출이 전액 대출이란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는데, 이제는 손가락 부대들을 동원해 원래 무기수출은 다 대출이 있는 법이라고 둘러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부정한 폴란드 무기수출로 인해 한국 방산은 이제 무기 수출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은 아무도 모르고 있는데, 노르웨이가 한국산 전차 수입을 거부했고, 인근 동유럽 국가들도 모두 다 한국산 무기 도입을 폴란드 방식으로 하지 않으면 도입을 하지 않는다고 거절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말레이시아에 Fa50 전투기 수출도 대출로 하는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모두 다 한국산 무기 도입을 외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문재인의 이런 임기 말 무리한 방산수출은 그 차액이 북한으로 갈 확률이 아주 높고, 북한 챙겨주기 때문에 한국 방산 수출은 이제 끝났습니다.


    13 June 2023, 2:52 pm
  • 5 minutes 17 seconds
    합동화력함으로 약세에 몰린 공군 미니 천룡 개발에 몰두, 군대가 달라진다

    육군의 어마어마한 미사일 확보로 공중 공격이 공군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상황에서 또 다시 해군의 합동화력함의 출현으로 공군은 입장이 더 약화되는 처지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북한의 전략적 타격 목표가 000개 인데, 거의 대부분 육군과 해군의 장거리 공격으로 타격이 가능해 지게 되었으므로 그야말로 공군은 개점휴업 상태에 놓이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최근에 천무2가 전력화 양산에 들어가게 되어 사거리 200킬로 이내의 전략목표는 육군의 지상작전 사령부가 맡게 되었는데, 또 다시 KTSSM2 까지 개발 양산되게 되면 그야말로 사거리300킬로 이내의 전략타격 목표까지 육군의 지상작전 사령부가 가져가게 되는데, 또 여기에 해군의 합동화력함이 실전 배치 되면 그야말로 공군은 할 일이 없어지게 된다는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지금 공군이 할수있는 일은 주력기인 KF16과 보조 전력인 Fa50에 사거리 500킬로 이상되는 미니 천룡 공대지와 공대함 미사일을 장착해야만 육군과 해군하고 어깨를 나란히 할 수가 있는데, 육군과 해군의 막강한 미사일 전력은 아무리 명중률이 높다고 해도 실시간으로 명중을 확인할수가 없다는 약점이 있는데, 공군의 공중 공격은 전자장비인 전투기가 명중까지 확인이 가능하기에 존재의 가치가 빛나며 높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천룡 미사일의 크기를 줄인 미니 천룡도 사거리 500킬로 이상 확보하고 화력은 그대로 유지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고, 공격과 동시에 명중여부까지 알수가 있기에 육 해군의 공격과 차별성을 갖는데, 현재 공군이 보유하고 있는 KF16과 FA50 전투기들이 전부 미니 천룡을 장착하고 대지 대함 공격을 할 수가 있다면, 북한은 물론 중국해군도 서해상에 얼씬거리지 못하게 되는 전력이기에 앞으로 공군은 미니 천룡 개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보입니다.


    13 June 2023, 11:51 am
  • 5 minutes 5 seconds
    현무5 함대지 미사일은 사거리 5천킬로, 지대지보다 4미터 길어

    현재 한국의 최대의 미사일은 당연히 현무5인데, 모든 나라들이 이구동성으로 미사일 탄두가 8,9톤 나가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고 평가를 하면서, 현무는 탄두 무게만 조정하면 사거리 3천킬로의 중거리 미사일이라고 했었습니다.


    한국은 현재 현무5 함대지 버전을 개발하고 있는데, 최근 한화가 공개한 합동화력함을 유심히 살펴보면 현무5 미사일 사일로는 길이가 20미터임을 알수가 있는데, 이것은 육상용 지대지 미사일보다 4미터가 더 길어 진 것입니다.


    중국은 현재 국내 문제로 원자력 발전소를 모두 150기를 건설한다고 하는데, 바로 이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 전부가 현무5의 지대지와 함대지 미사일의 사정거리에 들어가 있게 되는데, 이런 의미에서 사람들이 한국의 핵무기는 중국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현무5 미사일은 텅스턴 탄두로서 관통력이 엄청나기에 현무5 지대지와 함대지가 다 전력화되고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계속 늘어간다면 중국은 한국의 눈치를 안볼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12 June 2023, 10: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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